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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 영입한 첫번째 인사는 증권사 사장, 이유가...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3 11:21
수정 2016.01.23 11:23

주진형 한화투자증권사장, 삼성증권 전략기획실장 등 역임

주진형 대표이사.ⓒ 한화투자증권
김종인 더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의 영입인사 1호는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사장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주 사장은 지난 2013년 취임한 후 전체 직원의 21%를 내보내는 구조조정으로 증권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바 있다. 당시 주 사장은 과도한 매매거래를 제한하고 이와 연계된 개인성과급 제도를 폐지했으며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리포트 작성을 위해 사내 편집국을 설치하기도 했다.

그의 과감한 행보에 수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이로인해 직원들이 대거 이탈하는 등의 논란도 겪었다. SNS로 정치, 경제, 언론에 대한 발언을 쏟아내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세계은행 컨설턴트, 삼성생명 등을 거쳐 컨설팅 기업인 AT커니 이사, 삼성증권 전략기획실장, 우리금융지주 전략기획 담당 상무와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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