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연탄’ 로드FC, 나눔 봉사활동 성료
입력 2016.01.15 08:57
수정 2016.01.15 09:01
14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서 연탄 나눔 봉사
정문홍 대표 등 임직원 및 파이터 총 200명 참여
‘최홍만 연탄’ 로드FC, 나눔 봉사활동 성료
최홍만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로드FC
로드FC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도 함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5일 로드FC에 따르면 임직원 등은 지난 14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016 로드 FC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정문홍 대표, 박상민 부대표, 최홍만, ‘의리 파이터’ 김보성,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 ‘플라이급 챔피언’ 송민종이 함께했다. 여기에 ‘로드걸’ 최슬기, 공민서, 임지우, 70명의 팬 봉사자, 로드 FC 각 체육관 파이터들, 직원들도 뜻을 모으며 총 2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자’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정문홍 로드FC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봉사활동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책임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28’을 개최한다. 이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후쿠다 리키와 차정환의 미들급 타이틀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