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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손석희-정우성 "잘생기셨다" 칭찬에 손석희 당황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9 08:52
수정 2016.01.09 08:53
손석희-정우성.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뉴스룸' 손석희-정우성 "잘생기셨다" 칭찬에 손석희 당황

'뉴스룸' 배우 정우성의 갑작스러운 칭찬에 손석희 앵커가 당황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목요 문화초대석에는 배우 정우성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했다.

이날 정우성은 영화 복귀작 '나를 잊지 말아요'에 대한 뒷이야기 및 영화 제작자로 나선 소감 등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를 마치며 정우성은 손석희에게 "꼭 뵙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뵙고 싶었다"라며 "잘생기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는 "거기에 대한 답변은 드리지 않겠다"고 잠시 당황한 듯 말을 멈췄다.

손석희는 "주변에서 압박했다. 정우성에게는 곤란한 질문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인터뷰는 나도 하면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것이다. 답변하는 분위기를 보니까 곤란한 질문을 던지기 어려운 분위기다. 굉장히 호기심이 많았던 배우"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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