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관상 "외로울 상, 노년 좋으려면..."
입력 2016.01.05 06:21
수정 2016.01.05 06:23
김태희 관상이 새삼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배우로 활동하다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정호근이 배우 김태희의 관상을 언급해 화제다.
정호근은 과거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김태희의 관상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호근은 “얼굴이 도드라져서 오히려 빛이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 상이다”고 말해 관심을 끈 바 있다.
이어 정호근은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인이 마음 수양을 많이 해야 노년이 좋을 것 같다. 외로울 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호근은 배우와 무속인의 삶을 함께 살아갈 계획이다.
정호근은 “배우로서 혹 불이익이 생길 수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며 “난 떳떳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무당은 사람들의 가십거리가 될 수도 있지만 내 변화를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