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FC 최홍만, 과거 기자에게 핵꿀밤으로 물의?
입력 2015.12.26 17:24
수정 2015.12.26 17:29
로드 FC 최홍만, 과거 기자에게 핵꿀밤으로 물의?
기자의 요청에 핵꿀밤을 날리는 최홍만. ⓒ 로드FC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프리)이 로드 FC 027 in CHINA 출전을 앞둔 가운데 과거 그가 날린 핵꿀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홍만은 지난 7월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 출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핵꿀밤을 보여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응했다.
그는 기자에게 “선수가 아니니까 주먹 대신 손바닥으로 치겠다”며 헤드기어를 쓴 기자에게 싸대기를 날렸다. 최홍만이 약하게 쳤지만, 이 기자는 맞는 즉시 몸을 가누지 못하며 바닥에 널브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홍만은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서 열리는 ‘로드 FC 027 IN CHINA’대회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에서 루오췐차오(19·중국)를 상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