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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곽정은, 서인영 돌직구에 "글 쓰려고 남자 만나지 않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9 10:25
수정 2015.12.19 10:25
곽정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칼럼을 쓰기 위해 남자를 만난 적은 없다고 말했다. JTBC '마녀사냥' 캡처.

방송인 곽정은이 마녀사냥에서 가수 서인영의 돌직구에 침착하게 대답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 마지막회에는 개그맨 신동엽, 가수 성시경, 방송인 허지웅, 유세윤, 곽정은,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곽정은에 "이 프로그램에 투입되기 전 TV를 통해 곽정은이 말을 하는 걸 봤었다. 남자에 대해 많이 아는 것 같았다. 칼럼에 있는 내용은 상상으로 쓰는 것인지 아님 진짜 경험에서 나온 것이냐?"고 돌직구성 질문을 했다.

이에 곽정은은 "상상만으로는 그렇게까지 쓸 수 없다. 글을 쓰기 위해 남자를 만나지는 않는다"라고 답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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