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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2016년 특가 항공권 오픈

김유연 기자
입력 2015.12.15 16:03
수정 2015.12.15 16:04

인천→오키나와 58000원, 부산→방콕 79100원, 부산→제주 15900원

타항공은 15일 오후 2시부터 2016년 노선별 특가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15일 오후 2시부터 2016년 노선별 특가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5일에는 국내선 평수기 시즌 특가 항공권을 오픈하며, 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 편도 항공권을 1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는 중국노선 특가 항공권이 제공된다. 각 노선별 편도 항공권을 △인천~지난 7만7000원 △청주~선양 8만2000원 △청주~푸동 6만2000원 △청주~옌지 11만2000원 △청주~하얼빈 9만2000원 △청주~다롄 6만2000원부터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17일 오후 2시부터는 국제선 특가 항공권이 제공된다. 편도 기준 △인천~도쿄 5만8000원 △인천~오사카 5만8000원 △인천~오키나와 5만8000원 △인천~홍콩 6만7000원 △인천~방콕 7만9100원 △인천~푸켓 8만91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8만8000원 △김포~타이베이 7만7000원 △부산~방콕 7만91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후 2시부터 제공되는 노선별 특가 항공권은 이스타항공이 제공하는 짜릿한 가격의 특화 운임 서비스”라며 “사용자가 몰리는 홈페이지보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좀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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