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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사진 공모전 통해 새해 달력 제작

윤정선 기자
입력 2015.10.15 14:41
수정 2015.10.15 14:41

오는 25일까지 이스타 홈페이지 통해 접수 가능

이스타항공은 오는 25일까지 2016년 달력에 사용할 취항지 풍경사진 공모전 작품을 받는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2016년 달력을 고객과 함께 만든다.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오는 25일까지 '이스타항공 취항지 풍경사진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취항지는 도쿄를 비롯해, 오사카, 오키나와, 홍콩, 타이페이, 방콕, 코타키나발루, 푸켓, 씨엠립, 상해, 심양, 제남, 연길, 대련, 하얼빈, 제주도, 부산, 청주, 군산 등이다.

오는 25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eastarjet.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2점까지 낼 수 있다.

이스타는 심사 후 대상에게 방콕 왕복항공권 2매(1명)를 제공한다. 아울러 최우수상 1명에게 오키나와 왕복항공권 2매, 우수상 2명에게 오사카 왕복항공권 2매, 노력상 5명에게 제주도 왕복항공권 2매를 경품으로 준다. 더불어 수상작은 오는 2016년 이스타항공 달력 사진으로 쓰인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고객이 찍은 사진으로 항공사 달력도 함께 제작하고 다시 여행도 갈 수 있는 재미있는 행사"라며 "사진 촬영의 대중화로 일반 고객도 전문가 수준의 작품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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