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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손준호 "김소현 만나기까지 혼전순결 지켰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0 05:55
수정 2015.12.10 05:55
'라디오스타'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MBC

'라디오스타' 김소현 남편 손준호가 "29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켰다"고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가 출연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한 손준호는 결혼 전까지 29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켜왔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준호는 혼전순결 및 부부생활에 대한 자신만의 신조를 조목조목 설명해 MC는 물론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손준호는 8살 연상이자 뮤지컬계의 대선배인 김소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스토킹을 불사했던 열혈 애정 공세를 공개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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