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결혼' 김범수, 서유리와 소개팅 "불륜 현장"
입력 2015.12.08 11:02
수정 2015.12.08 11:03
김범수가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서유리의 소개팅 상황극이 재조명 되고 있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김범수가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서유리의 소개팅 상황극이 재조명 되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레이디제인이 김범수를 게스트로 초대, 김범수와 미스 마리텔 서유리의 소개팅 시범을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레이디 제인은 두 사람을 향해 “불륜의 현장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미사리 느낌”, “제비범수”라고 채팅창 반응을 전달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김범수는 최근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