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슬기 "광고회사 훈남 피디와 열애"
입력 2015.12.02 16:34
수정 2015.12.02 16:34
MBC '라디오스타'에 올 한해 MBC 예능계를 빛낸 효자스타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출연해 '창사 54주년 특집 - MBC의 아들과 딸' 특집을 꾸민다.ⓒMBC
MBC '라디오스타'에 올 한해 MBC 예능계를 빛낸 효자스타 황석정, 김연우, 김영철, 박슬기, 김민재가 출연해 '창사 54주년 특집 - MBC의 아들과 딸' 특집을 꾸민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10년째 리포터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박슬기는 보이스피싱 사기에 휘말려 1200만원을 날린 충격적인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재연해 MC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슬기는 훈남 광고회사 피디와의 열애중임을 공개하며 풋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