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선임
입력 2015.12.01 09:25
수정 2015.12.01 09:38
윤주화 대표 삼성사회공헌 위원회 사장으로 옮겨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윤주화 삼성물산 패션부문 대표이사는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로써 지난 9월 삼성물산으로 합병된 패션부문은 이 사장 단독 체제로 돌아섰다. 이 사장은 겸직했던 제일기획 부문을 그만두고 패션부문만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