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SM 이수만이 러브콜"
입력 2015.12.01 06:39
수정 2015.12.01 06:40
이주노가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 SBS
이주노가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SM 1호 가수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이주노는 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90년대 이수만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고 털어놨다.
SM에서 힙합 스타일의 뮤지션을 찾던 중 이주노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것. 하지만 이주노는 제일 아끼는 후배 현진영을 소개해줬고 결국 현진영이 SM 1호 가수로 데뷔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심우정)는 지난해 지인들에게 사업자금 명목으로 1억 1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