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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천왕' 백종원, "소시지 발암물질? 상관 없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1 09:27
수정 2015.11.21 09:27
백종원이 소시지 발암물질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반박했다.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캡처.

‘3대 천왕’ 백종원이 소시지에 발암물질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부대찌개 천왕을 찾아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대찌개를 맛보던 백종원은 소시지 먹어도 괜찮냐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우리나라에는 크게 상관없는 발표다”고 대답했다.

이어 백종원은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공육 섭취량은 개인당 1년에 약 4kg정도다”라며 “미국 사람들은 개인당 1년에 약 40kg을 섭취하고, 독일 사람들은 약 30kg을 섭취한다. 한국인의 가공육 섭취량은 이들에 비해 1/10도 안되는 양이다”고 말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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