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같은 생각 발표, 윤계상 사랑꾼 응원 '달콤'
입력 2015.11.18 08:00
수정 2015.11.18 08:00
배우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가 선보인 가야금 발라드 곡 홍보에 나섰다.ⓒ데일리안 DB
배우 윤계상이 연인 이하늬가 선보인 가야금 발라드 곡 홍보에 나섰다.
윤계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하늬가 선보인 가야금 발라드 싱글 앨범 '야금야금 첫 번째 이야기'의 앨범 커버를 게시하며 응원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3년 넘게 공개 열애 중이다.
이하늬는 이날 20년 지기 절친 김지연과 만든 가야금 발라드 곡 '같은 생각'을 공개했다.
'같은 생각'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가야금 가락이 어우러진 독특한 음색의 발라드 곡으로 오랜 만남으로 인해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이별하는 두 남녀의 속마음을 담아냈다.
이하늬는 는 연말 12월 26일, 27일에는 '야금야금'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