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최시원 "번호 바꾼 지 5분 만에"
입력 2015.11.14 07:40
수정 2015.11.14 07:43
최강창민 ⓒ 데일리안DB
최시원-최강창민의 입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최강창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2011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새벽에 장난 전화가 많이 와서 번호를 바꿨다. 그런데 바꾼 지 5분 만에 '번호 바꿨네요'라고 문자가 왔다"고 밝혔다.
이에 유노윤호는 "지금도 정말 미스터리다"라며 "그런 일이 있었던 후 번호를 또 바꿨더니 '자주 바꾸는 건 안 좋아요'라고 바로 문자가 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또한, 최강창민은 "전화번호를 바꿔도 5분 만에 알아내는 것은 우리 신상정보를 다 알고 있는 것인데 이는 위법이다. 숙소 안에 들어오는 것도 주거침입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강창민은 최시원과 함께 오는 19일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입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