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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결혼 "가수로 세상에 못 나올 뻔했다"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6 07:24
수정 2015.11.06 07:26

차지연 결혼 "가수로 세상에 못 나올 뻔했다" 고백

차지연 ⓒ 알앤디웍스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12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장희 편에 출연, 김완선의 '이젠 잊기로 해요'를 재해석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차지연은 "가수로서 세상에 못 나올 뻔했다. 10년 전 무작정 서울에 올라와서 안 좋은 얘기도 많이 듣고 사기도 당했다. 가수를 포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시 생명의 씨앗을 던져 주는 것 같다. 지금도 잘 안 믿기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 소속사 측은 "차지연이 11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막바지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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