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이유, 김이나 한때 "작사 그만둘까.."
입력 2015.11.06 00:13
수정 2015.11.06 00:18
아이유 ⓒ 로엔엔터테인먼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이유, 김이나 한때 "작사 그만둘까 고민"
아이유가 작사로 참여한 '제제'가 논란인 가운데 과거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를 극찬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이나의 작사법-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상의 언어들'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작사가 김이나는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금요일에 만나요'라는 노래를 듣고 작사를 그만둬야 하나 생각이 들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이나는 "아이유는 정말 천재 같다. 작사와 작곡을 할 줄 아는 메리트를 지니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5일 아이유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5살 꼬마 제제에서 모티브를 딴 곡 '제제'의 가사 내용과 관련해 해당 도서의 출판을 담당한 업체로부터 공개적으로 지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