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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권의 그녀' 제시카 숨겨둔 글래머 '방출'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0.23 18:35
수정 2015.10.23 18:36
제시카의 과감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마리끌레르

제시카의 과감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인 지난 6월 여성 패션지 마리끌레르 화보 촬영에서 과감한 란제리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화보에서 제시카는 란제리룩 또는 밀착 원피스로 볼륨감을 드러내고 있다.

당시 제시카는 인터뷰에서 "누군가는 '소녀시대에서 나오더니 이제 벗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더 이상 소녀가 아닌 여자로서의 제시카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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