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수억원대 애마 구입…"한 여배우 때문"
입력 2015.10.23 16:40
수정 2015.10.23 20:05
김하늘이 수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애마를 갖게 된 솔직한 계기를 밝혀 화제다.ⓒ 코스모폴리탄
김하늘이 수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애마를 갖게 된 솔직한 계기를 밝혀 화제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하늘은 '자신을 위한 투자'와 관련된 질문에 "29살이 지나서 스포츠 카를 샀다"며 "한 여배우를 보고 자극 받아서 사게 된 것"이라고 말해 궁금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연인 즉슨,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음식을 사고 기다리던 중 옆에 한 여자 연예인이 작은 스포츠카를 타고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보곤 자극을 받았다는 것.
김하늘은 "예전에는 아빠나 동생과 같이 탈 수 있는 가족을 위한 큰 차를 샀는데, 그 때 그 여배우를 보곤 '나만 맨날 왜 이래야하나,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포츠카를 사게 됐다"며 "아직 그 차를 타고 다닌다. 애칭은 깜깜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하늘은 교제 중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내년 3월 결혼설에 휩싸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