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와 결혼설' 김하늘 여신급 웨딩드레스
입력 2015.10.23 16:23
수정 2015.10.23 16:25
김하늘이 1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결혼설에 휩싸여 이목을 끌고 있다. ⓒ 영화 7급공무원
김하늘이 1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결혼설에 휩싸여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김하늘이 내년 3월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김하늘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2009년 액션 코미디영화 영화 '7급공무원'에서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
김하늘 결혼설 상대는 큰 키에 훈훈한 외모에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사업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