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스무 살' 최지우, 김민재에게 첫 용돈 건네 '훈훈'
입력 2015.10.03 01:00
수정 2015.10.03 01:01
최지우-김민재. tvN '두 번째 스무 살' 방송화면 캡처
'두 번째 스무 살' 최지우가 아들 김민재에게 용돈을 줘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tvN '두 번째 스무 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가 김민수(김민재 분)에게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수는 엄마 하노라에게 "(아르바이트) 그거 꼭 해야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노라는 "요즘 대학생들 다 하는 거다. 더 하는 학생들도 있다"며 "알바 월급 받았다. 용돈 써라"라고 김민수에게 돈을 건넸다.
김민수는 "됐다. 알바로 얼마나 번다고"라며 거절했지만, 하노라는 "그러니까 많이 못 주잖아. 혜미(손나은 분)랑 데이트할 때 써라. 엄마가 처음 주는 용돈이잖아"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