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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현희, "나는 경로당 아이유" 웃음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3 00:28
수정 2015.10.03 00:28
노현희.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노현희가 자신을 '경로당 아이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홍진영, 조정민, 조영구, 노현희, 윤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자신을 '경로당의 아이유'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르신들 행사에 가면 60~90대 노인들이 많다. 예전에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속 명자로 기억하고 계시더라"며 "(성형 전) 제가 돌아가고 싶은 그 모습 그대로 기억하고 계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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