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레드카펫 드레스, 신의 한수였다
입력 2015.10.02 15:50
수정 2015.10.02 17:45
배우 하지원이 1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하지원이 1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열리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이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에서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