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 포차촌 데이트 "꼭 붙어 분위기 만끽"
입력 2015.10.02 10:17
수정 2015.10.02 10:19
탕웨이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후 포차 데이트를 즐겼다.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탕웨이 김태용 부부가 1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달달한 포차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레드카펫 행사와 개막식을 치른 후 편안한 옷차림으로 갈아입고 해운대 인근에 위치한 포차촌에 방문했다.
이들을 가까이서 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꼭 붙어 포차촌 분위기를 만끽했다"며 "특히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에게 안주를 먹여주는 등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한편, 탕웨이는 2일 영화 '세 도시 이야기'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CV) 등에 참석하며, 김태용 감독은 뉴커런츠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