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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올라 신소율, 19금 중무장 "나를 연주해봐"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30 00:01
수정 2015.09.30 09:06
신소율.'나의 PS 파트너' 캡처

SBS ‘미세스캅’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29일 종영하는 가운데 김희애 동생 역할을 소화했던 신소율의 색다른 매력이 다시금 화제다.

신소율은 과거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 출연해 극강 노출을 선보였다.

우연한 전화 한 통 때문에 벌어지는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폰스캔들'을 다룬 영화로 지금까지의 로맨틱코미디와 다르게 19금으로 중무장한 영화다.

해당 장면은 극중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지성의 회상신을 통해 등장한다.

이 장면에서 신소율은 상의는 탈의한 채 청바지 하나만 입고 지성의 무릎 위에 올라가 "기타 대신 나를 연주해봐"라며 거침없이 유혹 한다.

둘의 과감한 노출과 거침없는 러브신은 '나의 PS 파트너'의 시사회가 열린 이후에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계속 회자된 최고 명장면으로 꼽혔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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