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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넷째 임신 '막장드라마?'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9.25 08:57
수정 2015.09.25 08:59
벤 애플렉과 이혼한 전 아내 제니퍼 가너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 ⓒ 영화 '나를 찾아줘' 스틸 컷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이 이혼한 전 아내 제니퍼 가너가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23일(현지시간) "영화 촬영을 위해 애틀란타에 머물던 제니퍼 가너가 최근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할리우드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제니퍼 가너가 이혼 발표 후 잘 견뎌왔지만, 임신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벤 애플렉의 외도를 이유로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벤 애플렉은 임신 소식이 제니퍼 가너와의 관계 회복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반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벤 애플렉의 측근은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에게 충실하고 헌신적인 남자가 될 각오를 하고 있다"며 "(임신 소식은) 두 사람이 영구 재결합할 절호의 기회이자 보험증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니퍼 가너 측은 임신 보도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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