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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하하, 삼각김밥 뺏어 먹기에 정준하 ‘멘붕’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9 19:12
수정 2015.09.19 19:16

무한도전 유재석·하하, 삼각김밥 뺏어 먹기에 정준하 ‘멘붕’

무한도전 유재석·하하 삼각김밥.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식신’ 정준하의 삼각김밥을 뺏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생활 계획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따라 멤버들은 정해진 생활 계획표대로 움직이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만원씩의 생활비를 받았지만 서로의 금액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치열한 쟁탈전을 벌렸다.

유재석, 하하, 정준하는 편의점으로 가서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식빵으로, 정준하는 삼각김밤을 사서 끼니를 해결하려고 했다.

특히 유재석과 하하는 식빵을 사고 고추장을 얻어 고추장빵을 만들었고, 정준하는 이들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과 하하는 고추장빵을 주고 정준하의 삼각김밥을 한입씩 먹기로 결정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즉각 정준하의 삼각김밥을 향해 달려들었고, 이를 지켜보는 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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