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은행 여직원 만나 '감사 인사'
입력 2015.09.19 11:10
수정 2015.09.19 11:11
나 혼자 산다 강남. 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 은행 여직원 만나 '감사 인사'
나혼자산다 강남이 첫 솔로 공연을 앞두고 친구들의 응원을 받았다.
18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의 첫 솔로 공연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생애 첫 독립 무대를 앞두고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이때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 승리에게 전화가 왔다.
승리는 강남에게 "너 보러 방송국에 왔다"며 직접 응원 피켓을 들고 나타났다.
또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은행 업무를 도왔던 한송이도 깜짝 방문, 강남의 솔로 데뷔를 축하해줬다.
친구들의 등장에 힘을 얻은 강남은 자신있게 무대에 올라 신곡 'CHOCOLATE'를 선보였다.
강남은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서 "1년 전에 만났던 친구들이 대기실에 오니까 긴장감이 사라졌다. 힘들 때 만난 친구들을 다시 보니까 뿌듯하고 고마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