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판넬사진 실종 ‘공감’ 봉춤 비결도 무보정 몸매
입력 2015.09.10 08:18
수정 2015.09.10 08:19
설현, 판넬사진 실종 ‘공감’ 봉춤 비결도 무보정 몸매
설현. KBS '2014 가요대축제' 방송화면 캡처
설현이 ‘한밤의 TV연예'에서 판넬사진과 실제 몸매를 비교하며 '무보정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매끈한 몸매가 돋보이는 아찔한 봉춤 퍼포머스도 새삼 화제다.
설현이 속한 걸그룹 AOA는 지난해 12월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히트곡 ‘사뿐사뿐’ 무대를 꾸몄다.
이날 AOA 멤버들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금빛 의상을 입고 섹시한 봉춤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막내 설현이 끈을 레이저처럼 만들어 그 사이를 통과하는 요염한 안무는 압권이었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는 설현에게 "통신사 포스터의 도난 사고기 잇따르고 있다"며 항간에 문제가 된 ‘설현 판넬 실종 사건’을 전했다.
이어 "이 사진에 보정이 얼마나 됐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설현은 "조금 보정이 들어갔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설현이 뒤태를 공개했고 판넬사진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