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신소율 포착, 과거 굶어서 30kg 감량···눈길
입력 2015.08.09 00:13
수정 2015.08.09 00:14
신소율. MBC '토크클럽 배우들'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4' 관객석에서 배우 신소율이 포착돼 화제가 된 가운데, 30kg을 단기간에 감량한 신소율의 독한 다이어트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살 때까지 75kg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소율은 "당시 남자친구가 친구들 앞에서 저를 동생 같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며 "이후 한 달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생수 다이어트를 하며 배고파 죽을 것 같으면 양배추 한 장을 먹었다. 46kg까지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소율은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의 관객석에서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