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엄태웅, 엄정화 좋아하는 것 '폭로'
입력 2015.08.08 07:12
수정 2015.08.08 07:13
엄정화-엄태웅 남매 ⓒ 데일리안DB
엄정화·엄태웅 남매가 정든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엄태웅의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엄태웅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 누나 엄정화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누나 엄정화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소주를 제일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13일 영화 '미쓰 와이프'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엄태웅은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지온 양과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