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탈퇴' 설리, 속옷 비치는 흰 티셔츠…청순·섹시미 과시
입력 2015.08.08 06:24
수정 2015.08.08 06:41
설리가 속옷이 비치는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 설리 미투데이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f(x)) 탈퇴를 선언한 가운데 확정한 과거 그의 일상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리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침대 앞에서 윙크를 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또한 이 사진에는 설리가 속옷이 비치는 흰색의 얇은 티셔츠 차림으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