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8월 첫 주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진행
입력 2015.07.31 17:46
수정 2015.07.31 17:49
8월1일부터 일주일간 국내선, 국제선,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제공
모바일 예약 시 국내선, 국제선 각각 2000원, 5000원 할인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이벤트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오는 8월1일부터 일주일간 특가 항공권 행사를 벌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탑승기간이 오는 1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항공권 대상이다. 해당 항공권 이용 시 국내선을 김포↔제주, 청주↔제주, 군산↔제주 항공권을 1만7200원(편도 항공운임총액)에 이용할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도 노선별 다양한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편도 항공운임 총액 기준 △인천↔간사이(오사카) 8만5200원 △인천↔나리타(도쿄) 8만5200원 △인천↔지난(제남) 7만9200원 △인천↔홍콩 10만1400원 △인천↔방콕 13만25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4만2500원 △인천↔푸켓 16만7500원 △청주↔푸동(상하이) 7만6400원 △청주↔다롄(대련) 7만6400원 △청주↔선양(심양) 8만6400원 △청주↔하얼빈 10만6400원 △청주↔옌지(연길) 14만1400원 △청주↔홍콩 8만1400원부터다.
아울러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을 모바일로 예약 시 국내선 2000원, 국제선 5000원을 추가 할인받는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을 이용하면 더욱 실속있는 항공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저비용항공사만의 특화된 운임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펼쳐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이벤트 ⓒ이스타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