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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나눔활동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맞손'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7.15 16:43
수정 2015.07.15 21:03

사회적 약자 지원, 재난구호활동, 취약계층 지원 공동 활동

최종구 이스타항공 부사장(왼쪽 두 번째)과 김광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왼쪽 세 번째)이 14일 오후 전주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손잡았다.

이스타항공(대표이사 김정식)은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종구 이스타항공 부사장과 김광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 △기부문화 확산 △재난시 구호활동 지원 △취약계층 지원 행사 임직원 참여 △홍보활동 지원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재난 발생에 따른 긴급구조기관으로서의 신속한 구호활동과 저소득 대상 지원, 적십자 봉사원을 통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전개 및 청소년적십자활동(RCY)을 통해 사랑과 봉사 등을 벌이고 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부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항공사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지점 및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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