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김하늘 요리 실력은 우리 수준과 딱"···'놀리기'
입력 2015.07.11 01:34
수정 2015.07.11 01:35
'삼시세끼' 정선 편. tvN '삼시세끼'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김하늘의 요리 실력을 놀렸다.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 편에서 이서진은 "김하늘 요리 실력이 우리랑 딱 맞는다"고 말했다.
이날 김하늘은 저녁 메뉴로 '바싹 불고기'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너무 짜게 만들어 옥순봉 식구들의 놀림을 받았다.
이에 이서진은 "옹심이는 우리랑 딱 맞아. 요리 실력이 우리랑 수준이 맞다"며 김하늘을 놀리기 시작했다.
이어 "택연이랑 비슷해. 음식 솜씨도 비슷하고 내가 보니까 깔끔하지도 않아"라고 놀림을 계속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