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고준희, 냉동인간 놀림 받은 사연
입력 2015.06.23 12:32
수정 2015.06.23 12:34
고준희 ⓒ SBS
'파워타임' 배우 고준희가 '단발머리'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가 쇼트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준희는 "작품이 끝나고 자른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머리를 바꿔보고 싶었는데 쇼트커트가 예뻐 보여서 영화 끝나고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약간 냉동인간 같다고 놀린 적도 있다. 4년째 변화가 없다고. 4년 전 사진과 지금 사진에서 단발머리 스타일이 그대로라 똑같다고 놀렸었다"고 털어놨다.
또 고준희는 "고준희 단발을 하러 갔는데 강균성 단발이 됐다는 말을 들었다. 강균성 머리도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