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 킴 카다시안, 비키니 사이 드러난 환상 골
입력 2015.06.09 14:33
수정 2015.06.09 14:36
킴카다시안. '스플래쉬' 캡처
모델 겸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5)의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최근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킴 카다시안의 베스트 비키니 룩을 조명하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바다에서의 활기찬 움직임을 담은 비키니 사진은 킴 카다시안의 육감적 몸매를 제대로 드러냈다는 평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4월 카니예 웨스트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한 달 후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