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근황, 파리 대학가 포착…"청순미 물씬"
입력 2015.06.04 11:21
수정 2015.06.04 11:22
배우 이지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 피알원
배우 이지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4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이지아의 일상 모습이 공개된 것.
파리의 대학가 골목으로 보이는 곳에서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낀 채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무수단’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근황 여전히 여신", "이지아 근황 청순미", "이지아 근황 학생인 줄" 등 의견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