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한별, 머리에 스타킹 "작품 안 들어올 듯"
입력 2015.05.30 06:51
수정 2015.05.30 06:58
박한별. SBS '정글의 법칙 in 얍'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머리에 스타킹을 썼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는 미크로네시아의 섬 얍으로 향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박한별은 류승수와 '스타킹 머리에 쓰기'를 걸고 내기를 했다. 결국 가위바위보에서 2회 연속 진 박한별이 스타킹을 머리에 쓰게 됐다.
스타킹을 머리에 쓴 박한별은 자기소개를 한 다음 "이제 작품이 안 들어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한별은 2차로 스타킹을 뒤집어쓴 후 노래를 부르기도 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