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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나영석PD, "태희·혜교 데리고 '삼시세끼' 와"···섭외 시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9 00:52
수정 2015.05.09 00:59
'꽃보다 할배' (tvN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가 배우 최지우를 통해 섭외를 시도했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최지우와 이서진을 비롯한 '꽃보다 할배' 스태프들이 그리스 식당에서 담소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방송 나가고 태희와 혜교에게 바로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들이 "뭐라고 했느냐"고 묻자, 최지우는 "방송 보고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다 같이 데리고 '삼시세끼'와서 김치 담그고 가라"고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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