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최지우 "산토리니 한 번 더 가고 싶다" 아쉬움
입력 2015.05.09 03:39
수정 2015.05.09 06:27
최지우 (tvN '꽃보다 할배' 방송화면 캡처)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한번 더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 마지막 회에서는 나영석 PD가 배우 최지우·이서진과 함께 서울에서 만나 그리스 여행을 되돌아 봤다.
이날 최지우는 "산토리니 지금 날씨 좋을 텐데. 다시 가고 싶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서진이 "한 번 더 가라"고 말하자, 최지우는 "우리 또 가요"라고 주저 없이 대답했다.
한편 '꽃보다 할배' 후속으로는 이서진, 택연, 김광규가 출연하는 '삼시세끼 정선 편'이 방송된다. 15일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