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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김연지 고음의 끝판왕 '소름'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4.29 13:50
수정 2015.04.29 14:02
가수 김연지가 폭풍 가창력을 뽐냈다.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연지가 폭풍 가창력을 뽐냈다.

김연지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소찬휘의 '티얼스'를 선곡해 열창했다.

김연지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고음의 ‘티얼스’를 마치 자신의 노래인양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그는 거미의 '기억상실'을 선곡해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했다.

그러나 김연지는 아쉽게 케이윌에게 최종 우승을 내주고 말았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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