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시작이 좋은 '썸남썸녀'…'예체능'과 동률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4.29 11:15
수정 2015.04.29 11:22
SBS ‘썸남썸녀’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SBS 방송화면 캡처

SBS ‘썸남썸녀’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썸남썸녀'가 시청률 4.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과 동률로 공동 1위의 성적이다.

‘썸남썸녀’는 전 프로그램인 '룸메이트' 마지막 방송회 방송분 (3.2%)보다도 1.1%p 상승한 성적으로 순항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멤버인 윤소이는 솔직한 가정사를 고백했다. 또 서인영의 친동생 등장, 심형탁과 강균성의 썸(?)과 기존 멤버인 김정난의 솔직한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썸남썸녀’는 진실한 사랑 찾기란 목표를 지니고 스타들이 동고동락하는 프로그램이다. 채정안 서인영 이수경 강균성 등이 출연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