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미니앨범 발매 "노래·춤·외모 괜찮은 가수로 기억.."
입력 2015.04.24 05:28
수정 2015.04.24 06:03
박보람 ⓒ CJ E&M
가수 박보람이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열었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는 박보람의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박보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22살이다. 귀여움과 통통 튀는 발랄함, 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가 가장 큰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람의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의 타이틀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이 된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