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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전원주 충격 발언 "며느리 서랍 뒤진다"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21 13:45
수정 2015.04.21 13:51

전원주가 며느리의 서랍, 옷장을 뒤져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전원주는 아들 내외의 집을 찾았다.

갑작스러운 시어머니의 등장에 며느리는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전원주는 집안 곳곳을 살피며 며느리의 옷장, 서랍까지 열어보았다. 냉장고도 서슴없이 열어보며 며느리를 긴장케 했다.

이후 전원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며느리가)아직 멀었다. 욕 먹을 소리지만 서랍도 뒤져보고 옷장도 열어본다“며 ”아직도 아끼는 게 익숙하지가 않다. 우리 아들들이 열심히 벌어 오는데 며느리들은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며느리는 "너무 하신 거 아닌가. 그 정도도 없는 여자가 어딨나“라며 ”나는 기초적인 것밖에 없는데 더이상 뭘 어떻게 줄여야 하는 건지(모르겠다)"며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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