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일병, 훈련 중 전차에 깔려 생명 위독
입력 2015.04.20 16:42
수정 2015.04.20 16:49
20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해당 부대 훈련 중단
육군 일병이 훈련 중에 전차에 깔리면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20일 오후 1시 25분께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 군부대 사격장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모 일병이 훈련 중 전차에 깔렸다.
해당 부대는 훈련을 중단했으며, 장 일병은 국군일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