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출범 위한 추진기구 구성
입력 2015.04.16 16:29
수정 2015.04.16 16:35
4월 말 1차 회의 열어 추진일정 논의 예정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출범을 위한 추진기구가 구성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6일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보험개발원과 함께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출범을 위한 추진기구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추진기구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회(6인)와 통합사무국 직원(9인)으로 구성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달 안으로 1차 회의를 열어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 설립 관련 추진일정을 논의할 것"이라며 "내년 3월 안으로 차질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