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국민여동생 걸그룹 멤버 술집 사진 발칵 "미성년자인데..."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03 01:41
수정 2015.04.03 01:46

일본 유명 걸그룹 AKB48 멤버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리더가 소속사 간부와 술집 파티를 벌였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 것.

일본 사진 주간지 주간문춘은 2일 AKB48의 리더였던 다카하시 미나미와 미네기시 미나미가 지난 2011년 술집으로 추정되는 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술에 취한 모습으로 소속사 간부들과 껴안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미네기시 미나미는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에 대해 AKB48 소속사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