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모두투어,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와 업무제휴

김영진 기자
입력 2015.03.19 16:30
수정 2015.03.19 16:36

CTrip 인터넷 사이트에 모두투어 항공권 판매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오는 23일부터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업체인 씨트립(CTrip)과 항공권판매 업무제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양사의 제휴로 모두투어는 CTrip 인터넷 사이트에 모두투어가 판매하는 전 항공사의 요금을 노출해 중국 현지 고객에게 판매하게 된다.

이로인해 중국인 고객이 항공권을 예약하면 발권은 45분, 환불은 2시간, 재발행은 1시간 이내에 완료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Ctrip과의 제휴를 통해 모두투어는 연간 150억원 이상의 항공권 판매액 증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모두투어 항공사업본부 정의식 본부장은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CTrip과의 제휴는 모두투어 항공판매에서 글로벌 사업영역 구축의 신호탄이자 기폭제"라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매출 및 이익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